다날은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기술을 개발한 기업이에요. 📲
탄탄한 캐시카우 결제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온 다날은, 주로 핀테크와 결제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1997년도에 설립하여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결제 플랫폼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날의 결제 서비스 백오피스 개발/운영 담당자는 다날의 결제 서비스(PG)를 안팎에서 받쳐주는 사내·대외 시스템을 만듭니다. 화려한 프론트가 아니라, 매일 결제를 다루는 사람들의 일이 어긋나지 않도록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사내 운영팀과 가맹점·파트너사라는 두 종류의 사용자를 마주합니다. 양쪽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가 필요한 순간에" 닿도록 만드는 것이 일상이며, 그 과정에서 안정성·정확성·사용자 경험을 한 호흡 안에서 함께 고민합니다.
결제 도메인은 작은 균열도 큰 영향으로 번지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화려한 시도보다 단단한 기본기와 빠른 회복력을 더 가치 있게 여깁니다. 변경 관리,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를 꾸준히 가다듬으며, 매일 쓰는 사람의 클릭 한 번까지 신경 써서 작업합니다.
또한, AI를 "사람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이 더 잘 작동하도록 돕는 동료"로 정의하고 함께 일합니다. 사내 지식 검색, 반복 업무 자동화, 코드·문서 검수 등 새로운 도구를 빠르게 도입하고 우리 방식에 맞춰 다듬어가는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오래된 시스템을 단단히 지키는 일과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법을 만들어가는 일, 이 두 가지의 균형을 잡으며 플랫폼의 내실을 기하는 직무입니다. 오래된 시스템을 단단히 지키는 일과,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법을 만들어가는 일. 이 두 가지를 한 팀 안에서 균형 있게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저희와의 시간이 분명히 의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담당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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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 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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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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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검토 후 지원자님께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드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일 부문 내)
+ 서현역 도보 3분 거리
+ 분당중앙공원⛺과 탄천🌉 사이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뺨치는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