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넘어 플랫폼으로

Beyond Innovation to Platform

다날

다날은 순수 우리말인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날’ 이라는 뜻으로 미래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보자는 의지와 함께 태어난 대한민국 기업입니다.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개발해 상용화함으로 결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로 신용카드, 상품권, 암호화폐등 통합 결제 플랫폼 회사로 새로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날

도전과 최초의 역사

회사명 ‘다날’은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을 의미합니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는 다날은 유독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습니다.

대한민국 벤처 1세대 기업으로 출범하여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2000년 초 세계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스템 개발 및 서비스를 개시하여 핀테크 역사의 시초로 기록되었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발판으로 2013년에는 IT 업계 최초로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을 런칭하였고, 최근에는 4차산업 혁명으로 대표되는 로봇기술을 융합한 로봇카페 b;eat를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페이코인을 담당하는 다날핀테크가 출범되어 명실상부 다날은 국내 핀테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어제보다 한층 편리한 금융생활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통합결제플랫폼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꿈과 열정, 도전이 살아 있는 다날이 여러분의 날개를 달아 드리겠습니다.

가족, 도전, 창의의 문화

우리는 모두 다날이란 이름 안의 한 가족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는 것이 기분 좋은 회사, 모두가 함께 부자가 될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날은 창립 초기 벤처정신을 간직한, ‘도전’과 ‘창의’가 살아있는 기업입니다. 다날인은 회사 생활과 관련된 안건을 제안하고 더 나은 개선 방안을 이끌어내거나, 번뜩이는 신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회사의 추진력 있는 지원을 받아 새로운 벤처사업을 주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두의 의견이 모아져 나온 사업, 성장 방향성 등에 대해서는 함께 책임을 공유합니다. 함께 그린 미래가 현실이 되도록, 궁극적으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함께 일합니다. 물론 실패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실패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경험이라 믿습니다. 오뚝이처럼 일어서서 마침내 우리가 원하던 플랫폼에 다다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바일 결제, 벨소리 서비스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듯, 또 한 번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